[News Catch] 산업계 주요 뉴스 및 읽을거리 ~2017/04/12

[전자신문LED 업계 새 먹거리 `UV LED`…정수기·공기청정기 등 가전과 접목

살균 기능을 갖는 자외선(UV) 발광다이오드(LED)가 LED 업계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발광다이오드(LED) 기업이 UV LED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LG이노텍은 최근 자외선 출력 70밀리와트(㎽)를 지원하는 UV LED를 개발했다. 칫솔 살균용보다 70배 강한 자외선을 방출하는 신제품은 물이나 공기를 빠른 속도로 살균하는 것이 특징이다.  | 2017.03.09


[동아사이언스암 정복 화학치료법의 4가지 유망 후보 물질

이번주 ‘사이언스’ 표지에는 신약 후보 물질들이 알약 속에 차례로 들어가는 모습의 일러스트가 실렸다. 지난 10년 간 암세포의 게놈(유전체)을 모두 밝혀내겠다는 세계 학계의 노력은 생각보다 성과가 부진했다. 그만큼 암은 정복하기 힘든 매우 복잡한 질병이다. 그럼에도 과학자들은 화학요법을 위한 새로운 항암제 개발에 꾸준히 진전을 보여 왔다. 17일자 사이언스는 암 치료제 분야에서 ‘선구자(Frontier)’로 평가되는 신약 후보 물질 4가지를 소개했다.  | 2017.03.19


[이투데이무서운 코발트 가격 상승세… 전지 업체 타격 불가피

리튬 이온 이차 전지의 주요 원재료인 코발트 가격의 급등으로 전지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기차 에너지 전문조사기관 SNE리서치는 수년간 톤당 3만 달러를 넘지 않았던 코발트 가격이 지난해 12월 톤당 3만2500달러를 넘어 올해 2월에는 톤당 4만7000달러로 급등했다고 21일 밝혔다. | 2017.03.21


[글로벌이코노믹[김기자의 철(鐵)렁] ‘鐵’ 아니면 다 바꿔라

철강사들은 알루미늄 PET 플라스틱 강화섬유 등의 대체 소재에 도전을 받아왔다. 철강의 사양화를 주장했던 이들이 꼽는 이유이기도 했다. 하지만 십 수 년, 몇 십 년이 지난 현재 철강은 보다 진화되고 있다. 이것이 십수년전 사양화에 대한 우려를 잠재웠다.  | 2017-03-29


[환경일보경유차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 본격 추진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은 6개 자동차제작사와 함께 실제 도로에서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측정하는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환경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은 올해 9월 시행 예정인 ‘경유차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동차 업계와 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유차 실도로 배출가스 관리제도’는 기존의 실내 실험실에서 배출가스를 측정하는 것과 달리 차량에 ‘이동식 배출가스 측정장치’를 탑재하고 실외 도로를 달리면서 오염물질을 측정하여 적합여부를 판정하는 제도다.  | 2017.04.03


[전자신문가위로 절단해도 쓸수 있는 배터리 나왔다…글로벌 IT기업 공급

가위로 잘라 내도 나머지 부분이 정상으로 작동하는 플렉시블(휘는) 배터리가 나왔다. 180도 접거나 과도하게 비틀어도 문제없이 작동한다.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워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기, 무선 헤드셋 등 적용 분야가 무궁무진하다.
아모텍 자회사인 아모그린텍은 자체 기술로 완성한 ‘플렉시블 리튬이온배터리’의 성능 실험을 마치고 10월부터 한국·중국 공장에서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 2017.04.06


[대전투데이옷에 부착 가능한 스마트 웨어러블 화학센서 개발

대전대학교 (총장 이종서) 신소재공학과 박희정<사진> 교수와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 연구팀은 극미량의 이산화질소 (NO2) 가스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고감도 웨어러블 (Wearable) 화학센서를 개발했다.
연구결과는 신소재 응용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 11.382)’ 4월 5일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 2017.04.06


[한겨레ABC마트, 환경미화원 위해 조명 신발 기부

중랑구청 제공
중랑구청 제공

“세상엔, 이런 신발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두운 밤이나 이른 새벽 거리 청소를 해야 하는 환경미화원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신발이 나왔다. 신발 멀티숍 브랜드인 에이비시(ABC)마트는 지난 5일 서울 중랑구청에서 기부식을 열고 중랑구청 소속 환경미화원들에게 ‘라이트 슈즈’를 전달했다. ‘라이트 슈즈’는 워커에 조명을 부착한 신발로 조명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환경미화원들의 위치를 알리는 등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제작됐다. 조명은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신발을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 2017.04.07


[매일경제미세먼지 반사이익 누리는 산업은 “실외는 위험” 공기質 관리시장 ‘쑥쑥’

사진설명프렉코는 천장에 장착하는 제습청정기가 각광을 받으며 재미를 보고 있다.
프렉코는 천장에 장착하는 제습청정기가 각광을 받으며 재미를 보고 있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유명한 캐리소프트는 인천 청라지구에 신규 사업으로 캐릭터 키즈카페 개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장조사에 나섰다. 주요 잠재고객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심층면접 방식을 썼는데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커피맛도, 분위기도 아닌 미세먼지였다. 학부모 대부분은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다.
박창신 캐리소프트 대표는 “키즈카페, 키즈몰 등 유아, 어린이 관련 오프라인 사업을 기획하면서 미세먼지까지 생각 못했는데 정작 고객은 미세먼지를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어 공기청정기, 청정식물 등을 보강하는 등 인테리어 방향을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 2017.04.11


[한국경제매거진‘온몸이 비밀번호’… 생체 인식 시대 본격 열렸다

온몸이 비밀번호다. 인간의 기억에 의존하던 숫자·영문·특수기호 조합의 비밀번호에서 손가락 터치로 패턴을 그리더니 이젠 지문·얼굴·홍채·정맥 등 인간의 신체 자체가 비밀번호 역할을 하는 시대가 왔다.
비밀번호를 기억하느라 뇌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비밀번호 설정값을 잊어버렸을 때 찾아내느라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 |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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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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