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atch] 산업계 주요 뉴스 및 읽을 거리 ~2017/07/05

[싱글리스트‘욜로족’ 돈 나가는 품목 TOP 4

9일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이 최근 일주일(5/31~6/6) 동안 946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소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들어 본인을 위한 소비를 했느냐’는 질문에는 93%가 ‘그렇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본인을 위해 최대 얼마까지 소비했냐’는 질문에는 ‘100만원 이상’ 지불했다는 응답이 34%로 가장 많았고, ‘20~50만원’이 19%, ‘10~20만원’이 14%, ‘50~80만원’이 13%로 뒤를 이었다. | 2017.06.09


[목재신문인천 서구 원창동 일원, 목재 단지 조성 가시화

인천지역 목재산업의 숙원사업인 북항 목재 단지 밑그림이 드디어 완성됐다.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 활성화와 물류비용 감소 등 한동안 침체됐던 목재업계에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시와 북항목재단지 도시개발사업 조합은 지난달 21일 북항목재단지 기반시설 공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조합이 총 사업비 110억 원을 들여 서구 원창동 381번지 일원 12만8,986㎡에 집적화된 목재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 2017.06.12


[BIZION세계 최초, 스스로 움직이는 무인 편의점 ‘모비마트’

한 밤에 배가 몹시 고플 때 자주 가는 곳이 있다. 바로 편의점이다. 그런데 주위에 편의점이 너무 멀거나 없으면 어떨까? 대부분이 포기하고 만다. 밤에 빵 하나 사려고 길을 나서기가 매우 귀찮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편의점이 내가 있는 곳으로 직접 와준다면 어떨까? 이런 발칙한 상상을 실제로 구현한 회사가 있다. 바로 네덜란드의 움직이는 카페 ‘휠시(Wheelsy)’와 중국의 ‘허페이 대학교(Hefei University)’, 리테일 전문기업 ‘히말라피 (Himalafy)’가 공동으로 개발한 ‘모비마트(Moby Mart)’가 그 주인공이다. | 2017-06-14


[한국농기계신문] 농기계 수출…동남아 新시장으로 떠오르나

▲ 내수 시장의 한계를 넘기 위한 방편으로 동남아 수출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려는 노력으로 기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이미 진출한 일본산과 값싼 중국산과 경쟁해야 한다. 합작 등을 통한 진출이 요구되나 많은 자금이 투자된다는데 문제점이 있다. 부품시장도 전망이 밝으며, 금융, 부품, 사후서비스 등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차적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나라부터 공략하고, 이후 점차 합작을 통해 국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농부가 모심기 전 경운기로 사전 정지작업을 하고 있다.
▲ 사진은 인도네시아 농부가 모심기 전 경운기로 사전 정지작업을 하고 있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넘기 위한 방편으로 동남아 수출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려는 노력으로 기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이미 진출한 일본산과 값싼 중국산과 경쟁해야 한다. 합작 등을 통한 진출이 요구되나 많은 자금이 투자된다는데 문제점이 있다. 부품시장도 전망이 밝으며, 금융, 부품, 사후서비스 등 현지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차적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나라부터 공략하고, 이후 점차 합작을 통해 국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하고 있다. | 2017-06-15


[기계신문한전, 인공지능 및 로봇 기반의 안전 최우선 비접촉 작업공법 도입

한국전력은 지난 22(목) 나주혁신단지에서 정부·산업계·노동계 등 200여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자율비행 드론 설비 진단기술』과『Big-Data 기반의 설비상태 자동분석기법』을 소개하고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 하는『전력선 비접촉식 활선작업 공법』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자율비행드론 설비진단기술은 정부에서 주관하는 ‘2016년 시장 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참여한 사업으로 핵심기술인 로봇 및 광학 기술을 접목하여, 차량진입이 어려운 산악지, 하천횡단개소 또는 지상에서 점검이 곤란한 전력설비 상부를 GPS 경로를 따라 자율비행하면서 점검하는 기술이다. | 2017-06-23


[벤처스퀘어호두알 부품 속 싹트는 ‘온풍기의 기적’

여기 호두과자 만한 크기에 탄화규소(SiC) 혼합물로 온풍기 시장의 문을 두드린 남자가 있다. 벌집 모양의 격자 구조로 가볍고 발열 온도는 최대 2,000도에 육박해 온풍기에 발열 코어로 쓰인다. 냄새 제거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거의 ‘사기캐’에 가깝다.
하니콤코리아 서기식 대표의 명함 한 켠에는 공학박사(Ph.D)라는 또다른 직함이 써 있다. 세라믹을 전공하고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 울산혁신센터를 거쳐 지금의 경기 화성 공장까지 오게 됐다.  | 2017-06-23


[기계신문은행 업무에 머신러닝, 챗봇 등 인공지능 기술 도입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26일 로봇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자금세탁방지(AML) 모니터링 업무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은 크게 정보수집 및 분석 자료 준비, 자료 분석 그리고 보고 및 검토 업무로 진행이 되며 이번에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프로젝트를 통해 자동화된 업무는 자금세탁방지 모니터링 전체 업무 중 약 10%에 해당되는 정보 수집 및 분석 자료 준비 업무이다.  | 2017-06-26


[전기신문슈나이더 일렉트릭, 산업별 맞춤형 정전 방지 솔루션 선봬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가 산업별 맞춤형 정전 방지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나이더는 급증하는 정전 사고에 대비해 산업별로 최적화된 정전 방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26일 밝혔다. | 2017-06-27


[전기신문스마트홈 기술발전 협의체 ‘첫 발’ 내딛었다

건설·통신·가전사가 모여 국내 스마트홈 기술발전과 표준제정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26일 LH 주관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건설·IT 협업을 위한 ‘스마트홈 기술발전 협의체 추진 킥오프(Kick-off) 회의’가 LH 오리사옥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LH와 28개 건설사를 비롯해 SKT, KT, LG U+등 통신 3사와 삼성전자, LG전자, 스마트홈 산업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2017-06-27


[연합뉴스서울 건설현장서 안전모 안 쓰면 바로 ‘아웃’

이달부터 서울시 발주 건설현장에서 안전모를 쓰지 않은 근로자는 즉시 공사장을 떠나야 한다. 서울시는 시 발주 공사장에서 안전 조치를 하지 않은 이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단속을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안전모를 쓰지 않거나 안전고리를 매지 않은 근로자는 현장에서 바로 퇴출하고 고용노동부에 과태료 부과를 의뢰한다. 또 이력을 관리해 서울시 시행 건설현장에서 일할 수 없도록 제한을 둘 예정이다.  |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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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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