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atch] 물류공룡 CJ대한통운, 지게차 임대사업 확대? 외 9건

[스틸앤메탈뉴스금속 뿌리 산업의 메카 ‘문래 소공인 직접지’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서울 문래동 기계금속 제조업의 경쟁력 제조와 소공인 집적지의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한국소공인진흥협회와 업무 위탁 협약을 맺고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강소공인 육성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산 인프라 지원, 인력 양성 및 교육, 공동장비 지원, 협업 공간 제공, 컨설팅 지원, 금융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 2017-07-05


[매일경제현대제철 ‘꿈의 車강판’ 찾아냈다

21세기 들어 세계 자동차회사들의 가장 큰 화두는 ‘얼마나 가볍고 안전한 차를 만들 수 있는가’였다.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 규제가 엄격해지면서 이산화탄소 등 배기가스 저감이 중요해졌는데 이는 차량을 가볍게 만들어 연료를 덜 소모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동차가 안전하기 위해서는 강판 및 프레임에 어느 정도의 두께가 확보돼야 하고 그러다 보면 자연히 차체의 중량이 무거워질 수밖에 없었다. 이는 마치 경량급의 체중에 중량급의 펀치력을 보유한 권투선수를 육성하는 것과 같은 모순된 과제였다.  | 2017-07-07


[한겨레“기계설비산업 육성하면 새 일자리 크게 늘어날 것”

“국내 중소기업들이 이끄는 기계설비산업을 잘 육성하면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기계설비 투자 확대와 함께 새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은 오는 11일 ‘제2회 기계설비의 날’을 앞두고 9일 <한겨레>와 한 인터뷰에서 “기계설비산업이야말로 건설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핵심 업종”이라고 강조했다.  | 2017-07-09


[경기신문대형 가전제품 금속하우징의 디자인 납품 성공비결은 ‘인재경영’

냉장고, 세탁기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의 대형 가전제품 금속 하우징의 디자인 제품을 연구 납품하는 강소기업 선경스틸.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예측해야 하는 금속압형 전문기업, 선경스틸을 이끌고 있는 송재경(50) 대표의 경영철학은 ‘인재경영’이다.
직원들도 회사의 장점으로 직무교육과 교육환경을 꼽고 있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답게 송 대표가 직접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권유하는 ‘공부하는 기업’이다.  | 2017-07-09


[한국조명신문] ‘한국 조명’은 ‘인도’를 뒤따라 갈 것인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14억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그 뒤를 10억명에 가까운 인구를 보유한 인도가 쫓고 있다.
거대한 인도의 조명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은 인도의 조명업체들이 아니다. 인도와는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중국이다. 중국 조명업체들이 인도 시장에 진출해서 중국산 조명기구로 인도의 조명시장을 석권하고 있다는 것이다.   | 2017-07-10


[엔지니어링데일리] “모든 책임은 감리가 져라” 발주처만 좋은 ‘안전보건조정자’

안전보건조정자 자격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법안내용으로 보면 안전보건조정자 자격은 ‘도급인 또는 수급인에게 소속된 자가 아닌 경우로서, 해당 건설공사 현장의 공사감독자, 감리책임자 등’으로 규정돼 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총괄하는 발주처의 감독이 아닌 자가 안전보건조정자로 선임될 경우 분리발주된 도급인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감리를 대상으로 넣어놓으면 이것은 일종의 안전업무의 외주화로써 사고가 발생했을 시 모든 책임은 감리가 다 뒤집어쓰고 정작 책임주체가 되어야 할 발주처는 빠져나가게 된다는 논리다.  | 2017-07-12


[에너지경제[탈원전, 그 이후엔 어떤일이?] 원자력 기술 약화, 경쟁력↓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분야 공약 중 핵심은 ‘脫원전’이다. 정책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등 몇 차례 공적인 자리에서 탈원전 방침을 재확인했다. 더 이상 원전을 짓지 않고, 설계수명이 다한 원전은 폐지한다는 것이다. 새로 원전을 짓지 않으면 현재 건설 중인 신고리 5·6호기를 제외하곤 수십 년 내에 원전은 모두 사라진다. | 2017-07-12


[컨슈머타임스인천항만公, 신항에 냉동·냉장물류단지 건립

인천 신항 LNG 냉열 이용 냉동·냉장물류단지 조감도
인천 신항 LNG 냉열 이용 냉동·냉장물류단지 조감도

인천항만공사가 신항 배후부지 23만1000㎡에 2020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LNG 냉열 이용 냉동·냉장창고 클러스터를 구축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클러스터는 송도국제도시 남단 인천신항 배후부지에 액화천연가스(LNG) 인수기지에서 발생하는 영하 162도의 초저온 냉열에너지를 활용한다. | 2017-07-13


 

[일요신문가습기살균제 악몽 이어…‘보니코리아’ 사태로 본 유아용품 안전 실태

보니코리아의 유아용 매트가 피부발진과 호흡기 질환을 일으켜 논란이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보니코리아의 유아용 매트가 피부발진과 호흡기 질환을 일으켜 논란이 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캡처.

한 유아용품 업체가 판매한 유아용 매트가 피부발진과 호흡기 질환의 원인으로 지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에 따라 검사를 마친 제품에서 발생한 탓에 내년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전안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안전 검사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2017-07-13


 

[글로벌경제신문]  물류공룡 CJ대한통운, 지게차 임대사업 확대?… 중소업체 피해 우려

물류업계 1위 CJ대한통운이 ‘지게차 임대사업’을 2020년까지 1750%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 지게차 임대업체의 피해가 우려된다.
지게차란 화물의 손상을 막기 위한 받침대인 팔레트를 들어 올려 원하는 곳으로 이동시키는 동력 기계를 말한다.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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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이혜원 기자

남들이 안 쓰는 뉴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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