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atch] 산업계 주요 뉴스 및 읽을 거리 ~2017/07/17

[한국무역신문] FTA에 웃다 우는 자동차·부품

자동차 업계가 최근 이어진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소식에 시름에 싸였다. 한-미 FTA 재협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과 유럽연합(EU)이 한-EU FTA보다 높은 수준으로 무역협정을 잠정 타결한 것이다. 안 그래도 상반기 수출증가율이 4.2%에 불과해 다른 주요 수출품목에 비해 회복세가 강하지 않은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 2017-07-13


[물류신문택배노조, 특수고용직 고용보험 의무화 환영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이하 택배연대노조)가 새 정부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발표한 택배노동자 등 특수고용노동자의 고용보험 의무가입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특수고용노동자 고용보험 의무가입 추진은 기존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해 상시 계약해지 위협에 시달렸던 택배노동자의 고용 안전망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2017-07-14


[전기신문] 충전기 설치 알아서 하라고? 테슬라의 황당한 요구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가 국내 전기차 충전기 업체를 상대로 무리한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테슬라의 명성과 브랜드를 앞세워 ‘갑질’을 한다는 비판도 나온다.
최근 테슬라는 모델S를 예약 구매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량 인도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테슬라 구매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충전기를 전국에 설치하고 있다. 테슬라의 경우 충전기 완제품을 한국에 들여와서 설치·공사만 국내 기업이 담당한다. | 2017-07-14


[키뉴스] 자동차 부품 소재, 미래 자동차 겨냥 ‘나노기술’ 적용 확산

차량용 소재 중 가장 많은 눈에 띈 제품은 탄소 나노 소재를 활용한 발열 필름(이하 탄소 발열 필름)이다. 탄소 발열필름은 전기가 통하면 필름 내 전극을 통해 열이 발생한다. 그동안 은 소재가 많이 들어가 가격이 높았다. 이번에 업체들이 전시한 제품은 은 소재를 탄소 나노 소재로 대체해 소재 가격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열 전도가 균일하고 전력효율도 두배 이상 높다. | 2017-07-14


[조선비즈[중견기업 컨퍼런스] ‘가볍게, 더 가볍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센트랄’의 고집

센트랄의 기술력은 해외에서 인정한다. 현재 새시 부분 매출의 70%를 해외에서 올리고 있다. BMW, 벤츠, GM, 포드 등 해외 주요 자동차 업체는 물론 최근엔 전기차 회사인 테슬라에 링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엔 독일이 글로벌시장에서 독점하고 있던 트랜스미션용 볼스크류를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센트랄은 2019년부터 볼스크류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 2017-07-14


[로봇신문이란, 춤추는 휴머노이드 로봇 ‘ 슈레나 미니’ 공개

이란 테헤란대학교(University of Tehran) 연구자들이 춤추는 미니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했다고 ‘IEEE 스펙트럼’이 보도했다.
테헤란대학의 첨단시스템과 기술센터(Centre for Advanced Systems and Technologies) 15명의 연구자들은 최근 춤을 추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 무릎 높이의 ‘슈레나 미니(Surena Mini)’를 개발했다. | 2017-07-15


[서울경제레미콘 신규면허 놓고 업체·운송기사 또 충돌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최근 건설기계 수급조절 대상 기종에서 콘크리트믹서트럭(레미콘)을 제외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정부는 지난 2009년 8월부터 4차례에 걸쳐 영업용 레미콘에 대한 대한 신규 등록을 제한해 현재 2만3,000여대로 묶여 있는 상황이다. 레미콘업체들은 수급 제한으로 인해 주요 사업에 차질이 발생되고 있다며 이를 풀어줄 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 2017-07-16


[영남일보“도로 좁아 수출입품 운송 불편”…구미산단1단지 주차난 심각

노후한 구미산단 1단지의 도로 폭이 좁아 화물차 운전자와 기업체가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1972년 준공된 구미산단 1단지(1천22만3천㎡·309만평)는 조성된 지 40년을 훌쩍 넘어 노후 상태가 심각하다. 공장 건물 자체도 노후됐지만 수출입 물품 운송에 이용되는 도로가 협소해 컨테이너를 실은 화물차가 원활히 통행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 2017-07-17


[물류신문정부 택배현장 개선책 방안 ‘첫발’ 떼, 그런데…

우체국택배 물류센터 전경.
우체국택배 물류센터 전경.

이처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택배 현장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기술개발과 택배현장 일자리에 대한 근로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에선 외형적 정책보단 물류현장에서 실제 피부에 와 닿는 정책 마련이 급선무란 지적이다.  | 2017-07-17


[안전신문현대·기아차, 전방충돌방지보조 내년부터 기본 장착

내년부터 현대·기아차의 신차는 전방충돌방지보조가 기본 탑재돼 출시된다.
현대·기아차는 16일 자동차 사고 저감에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안전기술인 전방충돌방지보조를 승용 전차종에 기본 적용한다고 밝혔다. | 2017-07-17

0
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No Comments Yet

댓글 남기기


서울 강남구 삼성로 512 삼성동빌딩 16층
제휴문의 : 1522-8250, something@i-db.co.kr

facebook   twitter   youtube  
Daum Brunch   Naver Pos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