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atch] 산업계 주요 뉴스 및 읽을 거리 ~2017/07/26

[BIZION한국인이 만든 재난구호용 로봇 ‘치타’

치타3 로봇은 말 그대로 치타를 닮았다. 4발로 달리는 모습뿐 아니라 치타처럼 빠르다. 현재 치타3 이전 버전 로봇의 최고 속도는 시속 14마일(약 22.5km)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치타3 로봇의 강점은 재난 현장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원전 사고 현장이나 지진 재난 현장과 같이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에서 사람 대신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 2017-07-19


[소방방재신문모델하우스 화재안전기준, 전시장 수준으로 강화

화재에 취약하고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견본주택의 화재안전기준이 강화된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견본주택은 가연성 소재로 지어지는 경우가 많아 화재의 위험이 높고 많은 사람이 동시에 몰리는 시설임에도 그동안은 소방시설 설치의무가 있는 특정소방대상물에서 제외된 채 소화기 정도만 설치하면 문제 되지 않았다. | 2017-07-20


[동아사이언스과기계 ‘탈석탄’에는 찬성, ‘탈원전’에는 반대

설문 응답자들은 탈석탄과 탈원전 정책에 대해 다른 시선을 보였다. 우선 탈석탄 정책이 필요하다고 답한 응답자 수는 72%로 3분의 2가 넘었다. 이에 비해 탈월전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과기인은 3분의 1이 안되는 32%로 나타났다.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놓고도 석탄과 원자력에 대한 의견은 달랐다. 탈석탄 정책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55%가 가능하다고 응답했지만, 탈원전 정책은 65%가 불가능하다고 봤다. | 2017-07-20


[교통신문고속도로 교통법규 위반 최다 구간 ‘서울외곽순환로 송내∼중동IC’

고속도로에서 교통법규 위반 행위 신고가 가장 많은 구간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IC∼중동IC(일산방향)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법규 위반 신고가 가장 많았던 구간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일산방향 88.0∼88.3㎞(300m) 구간으로, 총 644건이 접수됐다. | 2017-07-21


[로봇신문“당신의 다음 부동산 중개업자는 인공지능 로봇”

렉스(REX) 부동산거래는 전 골드만 삭스 임원인 잭 리안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캘리포니아에서 이미 영업 중이며 8월 1일부터는 나소 카운티에서도 시작한다. 중개인과 영업 사원의 경우 수수료가 아닌 급여를 지급하는 형태로 고용하고 있다. 렉스는 미국 부동산 유통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기존 6% 대신 2%의 요금만 부과해 수수료를 크게 낮췄다.
낮은 중개 비용 이외에도 렉스부동산거래는 빅 브라더와 같은 분석을 사용해 장래의 구매자를 찾고 이를 끌어들이는 전략을 펴고 있다. 예를 들어 IBM의 왓슨, 아마존 알렉사 및 구글 AI와 함께 자체 분석 기술을 사용해 가정용 컴퓨터에서 쇼핑을 계속하는 잠재 고객들을 따라가면서 웹 서핑 중 광고를 집중 노출한다. | 2017-07-23


[아이뉴스24애플, 퀄컴과 특허분쟁 이면…AP 원칩화 ‘포석’

애플이 퀄컴을 제소한 목적은 분명하다. 퀄컴에 지불하는 특허 라이선스 비용을 낮추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애플은 초기 아이폰의 경우 인피니언으로부터 통신모뎀을 공급받았지만, 인피니언 무선사업부가 인텔에 인수되면서, 퀄컴의 통신모뎀을 공급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아이폰7 시리즈 이전까지만 해도 퀄컴 통신모뎀이 전량 탑재됐다.
업계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을 판매될 때마다 퀄컴에게 지불해야 할 특허 라이선스 비용은 판매 가격의 약 5%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이 통신모뎀 이외에 비싼 부품을 써 기기 가격을 올려도 이에 따른 특허비용은 여전히 기기당 5%다. | 2017-07-24


[허핑턴포스트]  인버터 에어컨은 계속 켜두는 게 낫다? (측정 결과)

인버터 에어컨의 경우 2~3시간 이내 정도의 외출이라면, 적정한 설정온도로 켜두는 것이 외출 중 꺼두는 것보다, 경제적으로나 실내 쾌적감 측면에서 더 이득이다. 즉, 3시간 이내에 다시 켤 것이라면 끄지 않는 것이 나은 것 같다. 비슷하게는, 전기료 아낀다고 잠잘 때 껐다 켰다 수고하지 말고 그냥 켜두는 게 이득이다.  | 2017-07-25


[고양신문34년 한길… 작지만 강한 비철금속 유통 기업

‘큰 산을 이룬다’라는 의미인 성산메탈은 이후 국내 경기가 회복되고 비철금속업체들이 점진적으로 성장세로 돌아서면서 좋은 경영실적을 보였다. 이후 비철금속 국내 물량의 70% 유통하는 대기업인 대창공업(주)과 풍산(주)과의 납품 거래 계약이 성사되면서 성산메탈은 이름처럼 15년 만에 국내 중견 비철금속 유통사의 큰 산이 됐다.
비철금속산업은 설비투자금액이 크고, 안정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장기간 기술축적이 필요해 신생 경쟁업체의 탄생이 쉽지 않다. 성산메탈은 소량 다품종의 비철금속 생산 라인을 고객 맞춤형으로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신용을 바탕으로 거래해 온 거래사들과의 유대를 더욱 강화해, 우량 원자재 제공 서비스를 강화해갈 계획이다. | 2017-07-25


[SBSCNBC[딱풀경제] 결제부터 배달까지 ’30분’…아마존 마트 로봇시대?

최근에 아마존이 마트를 하나 오픈했습니다. 근데 이게 참 특이한게요, 계산대가 없습니다. 물건을 고르고 그냥 나가면 핸드폰으로 자동으로 결제승인 문자가 오는겁니다. 인건비를 핵심적으로 줄인 케이스로 보고있습니다.
또 북미 최대 규모의 물류창고를 열어서 모든 핵심 IT기술을 때려박았습니다. 로봇 1,000여대가 곳곳을 누비면서 재고도 정리하고, 상품도 찾아주는데요. 고객이 인터넷에서 결제를 하는 순간부터 배달을 시작하는데까지 단, 30분이면 충분하다고 합니다. 인건비 제로, 시간낭비 제로, 효율성이 일반 유통 대기업의 4배 수준이니까 아마존공포증이 생길만도 하죠. | 2017-07-26


[ZDNET트럼프 “애플, 美에 대형 공장 3개 건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크고, 크고, 큰 3개의 공장을 짓기로 나에게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팀 쿡에게 전화 통화를 통해 “이 나라(미국)에 애플 공장을 짓지 않는다면 행정부에서 경제적으로 성공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팀 쿡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는 미국 제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대선 후보 시절부터 중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애플을 압박하기도 했다. |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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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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