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atch] ‘LG는 왜 미시간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세울까’ 외 9건

[지디넷코리아LG는 왜 미시간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세울까

LG전자가 미국 미시간주(州)에 전기차 부품 공장을 설립한다.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현지에서 전기차 부품을 직접 생산, 밀착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자동차 부품(Vehicle Components, VC)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이곳에서 전기차용 배터리팩을 생산하게 되며, 모터 등 주요 전기차 부품으로 생산품목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LG전자와 미시간주는 이번 공장 설립으로 약 3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 | 2017-08-23


[경기일보기계匠人 몰려있는 시흥 대야·신천동,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된 대야동·신천동 일대는 지난 1980년대 말 청계천·영등포 등지의 금속가공,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 업체들이 자연 이주한 이래 현재 843명 이상의 소공인이 밀집돼 있다.
이들은 평균 업력 24년의 기계금속 숙련기술자들로 관련분야 제조업의 모세혈관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영세한 자본력과 마케팅 능력의 부재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  | 2017-08-25


[엔지니어링데일리카카오 인공지능시스템, 반포 자이 아파트에 적용

28일 GS건설은 IT기업 카카오와 차세대 AI(인공지능) 아파트 구현을 위해 양사의 기술력을 응집하기로 하는 기술 협약을 지난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AI 아파트는 스마트폰으로 각종 기기를 제어하는 기존 IoT기술을 넘어 음성인식 및 대화형 시스템으로 제어하며,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빅데이터를 수집해 스스로 학습하고 동작한다. 월패드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설치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조명, 가스, 냉·난방·환기, IoT 연동형 가전 등 각종 기기들의 제어 … | 2017-08-28


[전자신문국내 전기차 충전기 중국산이 판친다

국내 전기자동차 충전기의 핵심 부품을 중국산이 장악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시장 규제를 앞세워 한국 전기차 배터리의 자국 진출을 가로막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중국 제품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전기차 충전기는 정부가 국가 과제를 통해 개발을 지원했고, 중소기업 적합 업종으로도 분류된 보호 산업이다. 그러나 값싼 중국산이 국내 시장에 무차별 확산되고 있다. 발주 주체는 안전과 품질을 우려하면서도 … | 2017-08-27


[EBN화학에쓰오일, 갑자기 LNG 연료 쓰는 이유는?

에쓰오일이 정유업계 두번째로 LNG(액화천연가스)를 직도입한다. 저렴한 LNG를 연료로 사용함으로써 원가비용을 낮추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는 주 수입처인 사우디의 원유 판매가격이 크게 오른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25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이 전격적으로 LNG를 직도입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 | 2017-08-28


[다아라매거진풍력발전, 한국만 답보상태인 이유는 ‘이것’

미국, 중국, 독일 등 주요 풍력발전 이용국은 그리드패리티(신재생에너지 발전원가와 화석에너지 발전원가가 같아지는 시점)를 달성하고 화석 에너지 이상의 경쟁력을 가지기 시작했으나 국내에서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일부 국가에서는 LCOE(발전소에 투입되는 총 비용을 총 발전량으로 나눈 발전 원가로, 비용이 낮을수록 발전원가가 낮음을 의미)비용이 화석에너지보다 낮아지면서 정부 재정 지원 없이 사업을 추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  | 2017-08-28


[중기이코노미카카오뱅크 돌풍에 대한 조금 다른 시선

지금도 대문 밖을 나서면 지천에 깔려있는 게 은행이다. 은행은 기본적으로 규제산업이기 때문에 영업시간, 영업형태 그리고 금리 역시 알게 모르게 금융당국의 손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럼에도 지금껏 부당이익 수준의 고금리와 높은 수수료를 소비자가 부담했다면, 그것은 과점에 따른 이익이라기보다는 금융당국의 태만에 따른 결과다.
‘인터넷전문’이란 수식어가 있음에도 인터넷전문은행 역시 은행법에 따라 예금, 대출, 신용카드 등의 영업을 하는 은행이다. 그렇기 때문에 K뱅크·카카오뱅크 역시 다른 시중은행과 동일하게 자본건전성 기준 한도내에서 영업을 해야 한다. 대출수요 폭발에 따라 K뱅크·카카오뱅크 모두 자본확충을 고민하는 이유도 …   | 2017-08-24


[전자신문부품공급부터 조립까지 한번에…자동화 생산설비 만든 AIM

에이아이엠(AIM)이 화장품·전자부품처럼 정밀화를 요하는 제작 시스템의 조립 및 품종별 공급 시스템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했다. ‘플렉시블 피딩 시스템’으로 불리는 자동화 생산 설비로, 부품 공급부터 조립까지 한 번에 이뤄진다.
기존의 자동화 설비에서는 진동 피딩 시스템과 좌표 로봇 등이 활용됐다. 이는 단일 제품만 생산이 가능하다. 또 진동 때문에 조립 품목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한 라인에서 다양한 품종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게 특징이다. 비전 기술을 토대로 여러 부품을 자동 공급, 스스로 조립하는 방식이 …  | 2017-08-06


[헬로티대광금속 V-LOCK 볼트 단가, 경쟁사 16분의 1 가격

출처 헬로티볼트, 너트, 와셔, 리벳 및 기타 제품을 취급하는 파스너 전문 제조사 대광금속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한국기계전(Korea Machinery Fair 2017: KOMAF 2017)에서 V-LOCK 볼트를 선보인다.
이 회사의 V-LOCK 볼트는 상대 체결물(일반 너트)과 이중접점 체결을 유도하는 볼트에 나사산 변형 기술을 접목하여 정지 마찰력 극대화를 통해 풀림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형상, 도금, 재질에 제한이 없어 전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하며 단가가 경쟁사 대비 16배 저렴하며 …  | 2017-08-09


[로봇신문불경 읽어주는 ‘로봇 승려’… 독경하는데 50만원

출처 로봇신문일본의 장의(葬儀)산업박람회인 ‘라이프 엔딩 인더스트리 엑스포(ENDEX) 2017’이 열린 지난 23일, 독경(불교에서 불경을 소리 내어 읽는 의식의 하나)하는 로봇 ‘페퍼(Pepper)’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로봇 승려가 장례식에서 불경을 읽어주는데 드는 비용은 5만엔으로 인간 승려에 의한 독경보다도 훨씬 낮게 책정되어있다. 다만, 아직 실제 장례식에서 독경을 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이 로봇은 설법도 가능 …  | 201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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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이혜원 기자

남들이 안 쓰는 뉴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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