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sw Catch]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외 9건

[머니투데이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소상공인만 적용

[단독]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소상공인만 적용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가 중소기업을 제외한 소상공인만 보호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정부와 여당이 산업경쟁력 약화와 통상마찰 우려 등을 이유로 법 적용 대상을 소상공인으로 제한한 것인데 중소기업계의 반발이 예상된다.‘생계형 적합업종’은 정부가 5년 단위로 지정한다. 동반위가 △영세성 △글로벌 경쟁력 미약 △통상마찰 우려가 낮은 품목 등의 기준을 적용해 추천하면 별도 심의위원회가 심의·의결한 뒤 정부가 지정하는 방식이다. 중소기업계는 ‘생계형 적합업종’ 적용대상을 소상공인으로만 제한하는 것은…│2017-09-26


 

[전기신문] 서울은 이제 전기차 시대!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 전기차 시대’를 선언하고, 중앙정부와 민간기업, 시민단체 등과 협력해 전기차 보급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중앙정부, 서울시는 지난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기념식에서 민간기업과 시민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 전기차 시대’를 공동선언했다.이번 공동선언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 소재 모든 주유소에 급속충전기를 설치한다. 또 5개 권역별로 개방형 급속충전기 10여기가 밀집한 집중충전소를 설치해 전기차 충전 불안을 해소하기로 했다. 시는 전기차의 친환경성을 높이기 위해…│2017-09-24


 

[소방방재신문독성물질로 의심되는 HCFC-123 소화기, 안심할 수 있을까? 

국내에서는 수많은 제조업체가 HCFC-123소화약제를 사용해 소화기를 제조하고 있다. 이를 볼 때 이번 사고가 흔치 않은 일인 것만큼은 분명하다. 10년 넘게 보급돼 온 이 소화기가 다른 제조업체 또는 사용처에서 유사 사고를 일으킨 적은 아직 단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HCFC-123소화기의 안전성 논란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것이 사실이다. 논란이 촉발된 이번 사고는 사실 소화기의 생산 공정에서 발생했다. HCFC-123소화기를 비치해 놓은 시설물이나 소화기를 사용하다가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불을 끄기 위한 본연의 목적이 아니라 살상용으로 인명에게 방사했을 땐 그 어떤 소화기도 결코 안전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는 분말 소화약제를 사용하는 일반 소화기도, 가스식인 이산화탄소 소화기, 각종 할로겐화합물소화기, 액상의 수계소화기 역시 동일하다. 이 때문에 HCFC-123소화약제만의 위험성으로 한정하기에는…│2017-09-25


 

[한국농기계신문] 한국 농기계 업계, 더 많은 패스트 무버 창출해야 

농기계업계가 깊은 시름에 빠져있다.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이 주력인 종합형업체는 국내시장서 조금씩 점유비를 확대하고 있는 일본산제품과 힘겨운 싸움을 펼치고 있지만 이미 30% 넘게 내준 시장을 회복하기에는 힘이 달려 보인다. 성장기를 지난 내수시장은 좀처럼 ‘히트상품’을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조용하다. 중소형 작업기를 생산하는 대다수 농기계회사는 주력아이템의 최소생산량을 유지하는 것마저 고민할 정도다. 따라서 선제적 기술도입과 적용 등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퍼스트 무버’만이 시장에서…│2017-08-31


 

[로봇신문로봇과 VR,그리고 패션을 결합한 새로운 쇼핑 경험

싱가폴 쇼핑몰 ‘파라곤(Paragon)’이 차별화된 패션 매장 전시를 위해 로봇과 가상현실(VR)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싱가폴 매체 ‘스트레이츠타임즈’는 최근 파라곤 쇼핑몰이 1층에 패션과 로봇 VR을 결합한 복합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고 보도했다. 10월 15일까지 이어지는 이 전시에서 쇼핑객은 바닥에 투사하는 패션쇼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VR 고글을 착용해 360도 뷰로 독특한 마네킹 패션쇼를 볼 수 있다. 삼성 VR 기어로 체험하는 이 쇼는 싱가폴의 유명 디자인 스쿨인 ‘래플스 칼리지(Raffles College of Higher Education)’의 멀티미디어 및 패션디자인 학생들이 제작했다. 학교의 패션 디자인 과정에서 11명의 학생들이 만든 11개의 캡슐 컬렉션으로 만든 의류 및 보석이 특징을 이룬다. 파라곤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자그나 헹(Zagna Heng)’은 “관행을 깨는 역동적인 시각적 머천다이징으로 쇼핑몰에서는…│2017-09-27


 

[안전신문인조잔디 운동장·우레탄트랙 ‘중금속 범벅’

17개 시·도와 시·군·구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운동장과 체육관 등이 중금속과 발암물질에 심각하게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자료에 따르면 지자체 체육시설에 설치된 우레탄트랙의 경우 조사대상 1332개 중 63%인 835개에서 KS(한국산업표준)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검출됐으며 인조잔디의 경우는 조사대상 933개 운동장 가운데 55%인 512개에서 유해물질이 검출, 15%인 136곳에서는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나왔다. 심지어 법적 허용기준치의 400배가 넘는 중금속과 발암물질이 검출된…│2017-09-28


 

[더피알2년새 2배 성장한 모바일 쇼핑, 구매 영향력도↑

국내 소비자 4명 중 1명은 모바일로 쇼핑하고 모바일 광고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DMC미디어가 만 19세 이상 59세 이하 한국인 남녀 1918명을 대상으로 조사·분석한 ‘2017 DMC 업종별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 4명 중 1명에 해당하는 25.4%가 모바일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했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38.8%)과 유선 인터넷 쇼핑몰(PC, 26.4%) 이용에 비해 적은 숫자이지만, 성장률 면에서 주목해야 한다. 오프라인과 인터넷이 2년 연속 비중이 감소한 반면, 모바일 쇼핑몰은 유일하게 오름세를 나타내며 2015년(13.3%) 대비 2배 가까이 커졌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DMC미디어 측은 “유통업계가 O2O, 옴니채널 등…│2017-09-04


 

[뉴스핌] 몸값 오르는 배터리…원자재 급등에 노심초사

전기차 배터리 원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업계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전기차 증가에 맞춰 배터리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이 수익성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어서다. 26일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니켈, 코발트, 리튬, 망간 등 주요 광물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광물은 고용량 2차전지 제작에 필수적인 원료로 방전시 리튬이온을 저장하는 양극재에 쓰인다. 특히 니켈 현물 가격은 지난 22일 기준 톤(t)당 1만58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6월과 비교해…│2017-09-26


 

[한국건축신문] 왜 조명기구는 ‘역률’이 좋은 제품을 사야 할까? 

그동안 LED 조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알게 모르게 조명에 대한 지식을 알게 되었다. 그런 조명 지식으로는 조도, 광효율, 연색성, 조명 제품의 수명, 플리커현상, LED,OLED, QLED 같은 것들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조명 제품의 ‘역률’이라는 것이다. 비록 공대(工大)를 졸업한 소비자라고 하더라도 전기공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면 ‘역률’에 대해 모를 수가 있다. ‘역률’이라는 단어 자체가 전기공학과에서나 다룰 정도로 전문적인 용어라는 얘기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역률’이란 전기제품에 들어가는 전체 전기량 가운데 실제로 용도에 맞게 사용되는 전기량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역률’이 나쁜 조명 제품을 사는 것은…│2017-07-24


 

[중기이코노미특허많은 고령친화식품, 다품종 소량 中企 유리

평균수명이 늘고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늘어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고령친화식품 시장 잠재력이 크다. 중소기업청이 발간한 ‘중소기업 전략기술로드맵 2016~2018’을 보면, 2013년 1034억달러였던 고령친화식품시장은 2018년 1450억달러까지 커진다. 연평균 7%에 달하는 성장세다. 국내시장의 성장 잠재력도 만만찮다. 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2년 6조4016억원이었던 국내 고령친화식품의 시장규모는 2020년 17조6343억원으로 늘어난다. 시장이 가진 잠재력에 비해 진출기업 및 제품 수는 아직 미미하다. 특히 고령친화식품 특허가 가장 많은 국가가 한국이라는 점 그리고 세계 선도기업이 아직 없어 한류영향 등으로 해외시장 선점도 노려볼 만하다. 기술로드맵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고령친화식품의 세계특허 총 1만1296건 가운데 한국이 6292건(56%)을 보유, 가장 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다. 국내특허의 내국인 출원비율도 90% 이상으로 압도적이다.기회 요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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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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