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atch] 4차 산업혁명 맞이한 금형산업, 새로운 돌파구 찾는다 외 9건

[정책브리핑“복잡한 교차로, 유도선 따라가면 사고 줄어요”

노면 색깔 유도선 설치 대안 (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복잡한 교차로 내 갈림길에서 운전자가 진행 방향을 혼란 없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도선 설치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유도선 설치대상 교차로는 경찰청-도로교통공단(사고지점 현황자료), 내비게이션 회사(경로 재탐색 지점 자료)에서 보유중인 자료를 분석해 선정할 계획이다.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설치대상 교차로, 사업 우선순위 등에 따라 도로공사·지자체 등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2017-09-12

 


 

[전기신문LED조명 입찰기준 두고 업계 ‘잡음’ 잇따라…

지난 7월 정부는 추경안을 확정지으면서 LED조명 교체 사업을 위한 예산 2002억5600만원을 편성했다. 예산을 배정받은 교육부는 전국의 국립대학과 교육청들에게 구매지침을 내렸고, 각 현장에서는 추석 전 사업 진행을 위해 본격적인 입찰기준 마련에 나섰다.  업계는 사업 담당자들이 LED조명의 품질을 좌우하는 총광속과 광효율 등 주요 성능을 외면한 채 소비전력을 핵심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50W급이나 40W급 대신 효율이 높은 30W급 제품을 사용하면 비슷하거나 오히려…│2017-09-13


 

[매일경제] 관리비 다툼에…전기 끊긴 수백억대 종로 귀금속 빌딩

 기사의 0번째 이미지2006년 개장한 이곳은 가을 예식 대목에는 점포당 하루 1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성황을 이루는 곳이다. 하지만 올여름부터 수개월째 이어진 급작스러운 단전 사태에 상인들 사이에서는 “이제 한 달 이상은 못 버틴다”며 “진짜 문을 닫든지 딴 곳을 알아봐야 한다”는 하소연이 나오고 있다.매일경제 취재 결과 종로구 인의동 효성주얼리시티에 입점한 상점 다수는 지난 1일부터 전기가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영업을 하고 있었다. 해당 상가 상인들에 따르면 대규모 정전 사태의 발단은 지난해 8월부터…│2017-09-13


 

[한국경제] 스타벅스가 압도적인 1위를 할 수 밖에 없던 진짜 이유는? 

스타벅스는 자타공인 업계 1위 기업입니다. 경쟁사들도 스타벅스의 고객 만족도와 충성도에 혀를 내두르며 벤치마킹하고 있죠. 지난해에는 매출이 무려 1조원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스타벅스의 매장 수가 1000여개 정도니 매장 하나 당 10억원 꼴입니다. 액면 그대로 읽으면 업계 2위인 투썸플레이스의 매출이 1위 스타벅스의 10분의1 수준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스타벅스가 늘 영업이 잘 되는 건 맞지만 투썸플레이스나 엔제리너스를 찾는 손님이 정말 스타벅스의 10~20% 수준인 걸까요? 그 이유에 대해…│2017-09-13

 


 

[산업일보4차 산업혁명 시대 맞이한 금형산업, 새로운 돌파구 찾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이한 금형산업, 새로운 돌파구 찾는다

제조업의 전후방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국내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온 금형업계는 최근 몇 년 사이 국내외적으로 발생한 여러 종류의 악재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정책입안자들인 국회의원들이 국내 금형산업의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국가 핵심 주력산업의 발전 근간인 우리 금형산업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새로운 발전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창립식은 ‘4차 산업혁명과 금형산업 발전을 위한 세미나’와…│2017-09-13


 

[매일경제중기부, 신흥시장 개척 지원…이란·베트남과 기술교류 상담회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란, 베트남과 기술교류를 통해 신흥시장을 개척한다.중기부는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3회 한-이란 협력기업 매칭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고무 플라스틱, 의류 직물, 식품, 약품, 화장품, 기계 장비 등 업종에서 한국 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이란 중소기업 11개사가 방한해 기술교류 상담회에 참가하고 한국기업도 직접 방문한다. 지난해 1월 이란에 대한 서방 경제제재가 일부 해제된 후 양국은 중소기업 상호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17-09-13


 

[산업일보새로운 구조의 창호(窓戶) 원천기술 개발

새로운 구조의 창호(窓戶) 원천기술 개발

기존의 창호는 창문에 달린 롤러가 창틀 위의 레일을 타고 움직이는 구조가 대다수다. 이 구조는 강풍이나 태풍이 불면 흔들리거나 떨어질 위험성이 있고, 유리를 두 겹 혹은 세 겹으로 덧붙인 이중창이나 삼중창을 사용할 경우 레일이 창문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자주 교체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 중소기업 수상자인 (주)이다의 김순석 대표는 개발된 평레일 창호 제품은 자신의 집에서 창틀 홈에 끼인 먼지를 청소하는데 힘들어 하는 딸의 모습을 보고 창틀에 홈만 없으면 청소도 쉽고 창호의 성능도 좋아질 수 있을 거라는 아이디어에…│2017-09-12


 

[화학신문] 전기자동차, 판매량이 중요한 게 아니다?

2200만대 대 1만5869대’ 대한민국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와 전기자동차 등록대수 현황이다. 2017년 6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200만대를 돌파했다. 상대적으로 전기자동차는 5년만에 35배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폭 늘어난 직접적인 이유는 미세먼지에 대한 사회적인 이슈, 그리고 경유차량에 대한 반감에 따른 것으로…│2017-07-13

 

 


 

[로봇신문스마트 스피커, 음성인식 기능 불만 높아

이용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기대한 특성은 ‘쉽고 편한 음성인식 기능’(46.3%), ‘일상 대화’(23.0%) 등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사용 중 느낀 불편으로는 ‘음성인식 미흡’(56.7%)이 가장 많았고 ‘연결형 대화 곤란’(45.7%), ‘외부소음을 음성명령으로 오인’(37.0%) 등으로 조사돼 음성인식 등 제품 성능이 지속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인식 스피커는 첨단기술이 적용된 인공지능 가전제품으로 광고되어 소비자들의 기대 수준은 높은 반면, 자연스러운 대화가 어렵고…│2017-09-11


 

[비전] 소리로 자동차를 진단하는 서비스가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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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점검하거나 수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비소를 방문해야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동차의 문제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동차가 스스로 문제를 찾아 진단할 수 있다면 어떨까? 최근 프랑스의 자동차 제조기업 PSA 그룹은 ‘오토센스(OtoSense)’라는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자가진단 솔루션을 개발했다. 놀랍게도 오토센스는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분석해 자동차의 문제를 즉시 판별할 수 있는…│2017-07-14


 

정은주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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