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지만 강하다, 전동공구계의 샤오미 ‘DCA’

지난 26일 서울국제공구전에서 눈에 띈 브랜드가 있었다. 중국의 ‘DCA’다. 전동공구 전문 브랜드로 드릴, 해머, 임팩트, 그라인더, 톱, 대패 등을 판매한다. 에메랄드로 통일한 공구가 마끼다 제품을 연상케 하는데, 자세히 보면 민트에 가깝다.

DCA 제품의 최대 장점은 가성비다. 1995년 설립된 DCA는 아마추어, 스테이터 등 전동공구의 주요 부품을 만들던 회사다. DCA의 국내 수입사인 근풍파워툴 유재근 대표는 “부품의 품질력을 인정받아 전동공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기 시작했다”며 “같은 스펙의 선진 브랜드 대비 평균 40% 저렴하다”고 말했다.

 

DCA의 충전드릴세트. ⓒ i-DB

 

DCA의 전동공구 시리즈. ⓒ i-DB
DCA의 해머드릴. ⓒ i-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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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이혜원 기자

남들이 안 쓰는 뉴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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