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문구⑤] 사람들이 몰스킨을 사는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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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면 카드뉴스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1300K

어느덧 2017년 10월도 중반을 향해 달려 갑니다.

2018년 다이어리를 벌써 판매하고 있군요.

 

ⓒdailylike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있는 다이어리나

 

ⓒlucalab

 

일명 ‘육공 다이어리‘라 불리는

데일리 저널 스타일의 다이어리도 있습니다.

매번 새롭게 등장하는 다이어리들 중에

유독 눈길을 끄는 제품이 있습니다.

 

몰스킨 홈페이지

심플한 컬러의 커버,

ⓒ몰스킨 홈페이지

단정한 내지,

늘 한결같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몰스킨입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디자인 사이에서도

끊임없이 사랑 받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몰스킨을 사는  3가지 이유

 

1.  Simple Is Best

몰스킨 인스타그램

 

200년 전 파리의 작은 문구점의 PB(?)  ‘노브랜드’ 상품으로 시작했습니다.

커버 모서리의 동그란 곡선,

엘라스틱 밴드로 갈무리한 다이어리 마감.

200년 동안 한결같은 디자인이었죠.

다양한 컬러의 커버가 등장하고,

새로운 에디션이 나와도

변함없이 클래식한 디자인은

언제 어디서든  잘 어울린다는 평입니다.

 

2. 아티스트가 사랑한 노트

몰스킨의 다른 이름은 아티스트 노트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어니스트 헤밍웨이, 브루스 채트윈 등이

사용해 유명해졌습니다.

 

몰스킨 위에 그린 반고흐의 스케치 ⓒKatrina Mosher

 

그때 노트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창의적 영감을 채울 수 있는 작업 도구였죠.

기본적인 요소로 어떤 것도 채워 넣을 수 있는 노트 위에 스케치, 이야기, 단상 등을 쌓았습니다.

몰스킨은 아티스트의 영감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노트가 되었습니다.

 

 

3. 직접 만드는 자유

ⓒ몰스킨 인스타그램

 

겉습만 보면 몰스킨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나 어울린다는 장점을 갖고 있죠.

커버는 견고하며,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동시에 비밀을 보장해주기도 합니다.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등 그 종류도 다양하지만 최소한의 디자인을 담고 있어, 어떤 용도로든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

 

ⓒ몰스킨 인스타그램

몰스킨을 한 권이라도 사 본 사람이라면,

한 권으로 끝내 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그만큼 언제 어느 때 사용해도 변함없이 사용할 수 있고,

오랫동안 사용해도 편리하다는 이유 때문이겠죠.

 다이어리의 기본을 지키면서,

오늘도 문구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2+
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1 Comment
  1. 선천적 惡筆과 휴대가 어려워, 매년 정초 마다 作心三日이 되어 버리는 노트질
    이불 속에서도 끼고 자는 핸펀처럼 아예 항상 들고 다닐까
    그럼 핸펀과 노트 두 가지를 휴대해야 하는 데 .. 또 연필은 어쩌구
    이 글을 읽고, 노트를 갖고 다니고 싶은 유혹이 또 생겼다, 책임져라 ㅋㅋ
    (핸펀을 두고 와 전화번호가 한 개도 생각이 안나 멘붕 왔을 때, 확실히 노트는 필요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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