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위키] 아세아시멘트

1. 개요


ⓒwww.asiacement.kr

1957년 아세아시멘트의 전신이 된 경원산업주식회사를 설립했다. 이전에는 석회석 납품 업무를 주로 했다고 전해진다. 시멘트 사업은 1968년 충북시멘트를 인수하면서 시작했다. 현재 시멘트, 레미콘, 모르타르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제천, 대구를 비롯해 전국에 공장이 있다. 지난해 한라시멘트 인수하면서, 업계 7위 생산 규모에서 한일시멘트, 쌍용양회와 함께 시멘트 업계 빅3로 불리게 됐다. 현재 본사는 서울에 있다.

2. 역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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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아세아시멘트의 전신인 경원산업주식회사를 설립했다. 1961년 시멘트 공장 건설계획을 세운 후 2년 후 시멘트공장 건설 정부승인을 획득했다. 1966년 제천공장을 준공했다. 이때 이름은 충북시멘트로 하였다. 이듬해 제품 출하와 함께 포틀랜드시멘트 1종 KS 표시 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1968년에는 수출입허가를 얻었다. 이 충북시멘트를 인수해 오늘날 아세아시멘트의 시작이 되었다.

성장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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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제천공장 시설을 개조해 연간 60만 톤 규모로 생산력을 키웠다. 같은 해 110만 톤까지 생산할 수 있는 증설공사를 시행했다. 1977년에는 대구 시멘트 분쇄공장을 준공했다. 현재도 아세아시멘트 시멘트 생산은 제천공장과 대구공장에서 이뤄지는 중이다. 1990년에는 연간 생산량 170만 톤의 시멘트 생산이 가능한 규모로 성장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제천공장과 대구 시멘트 분쇄공장의 생산량을 더해 1999년에는 500만 톤 이상을 생산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가 됐다.

미래

2001년 초고강도 콘크리트(800kg/cm2)를 양산해, 도곡동 타워팰리스 현장에 사용하게 했다. 2006년에는 150MPa 초고강도 콘크리트를 개발해 시멘트 상용화에 성공했다. 2009년에는 황토 레미콘을 선보였다. 2010년 탄소 배출 억제 친환경 에코 콘크리트 개발 등 기존 시멘트와 레미콘 외에도 맞춤형 시멘트 등 다양한 제품을 보여주고 있다.

3. 대표 제품


포틀랜드 시멘트를 주로 생산한다. 포틀랜드시멘트 1~3종과 저열 포틀랜드시멘트, 내황산염 포틀랜드 시멘트 등 건축 재료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일반 보통 콘크리트부터 초고강도 콘크리트(80MPa), 투수 콘크리트, 수밀 콘크리트 외에 건축물 고층화에 따른 저발열 콘크리트 등이 있다.

  • 굵은 골재 최대 치수(mm): 25, 20, 15
  • 재령 28일 호칭 강도(MPa)

일반: 18, 21, 24, 27, 30, 35

고강도: 40, 45, 50, 55, 60

포장 콘크리트: 휨 4.0, 휨 4.5

  • 슬럼프 또는 슬럼프플로우(mm)

슬럼프: 80, 120, 150, 180, 210

슬럼프플로우: 500. 600, 700

  • 드라이모르타르

아세아몰탈이라고 부른다. 시멘트, 모래, 개선제 등을 배합한 제품을 판매하므로 현장에서는 물만 부어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 특이사항


  • 시멘트업계 3강 구도

지난해 한라 시멘트 인수에 성공하면서, 순식간에 업계 3위 그룹이 되었다. 상위 3개사의 시장 점유율이 61%에 육박한다. 인수 전에는 업계 7위 정도의 규모였다고 전해진다.

  • 드라이모르타르 업계에서 경쟁력 더 커져

드라이모르타르 주요 생산 공장을 보유한 한일시멘트, 삼표, 아세아시멘트는 지난해 3분기 생산량을 850만t으로 내다봤다. 이후 1000만t 생산까지도 어렵지 않을 것이란 반응이다. 드라이모르타르 업계는 상대적으로 모래 입도와 함수율(수분 함량 비율)만 어긋나도 품질이 안 나오는 선진국형 고품질 제품으로 중소기업계에서 시도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현재 생산공장은 12개다. 이중 아세아시멘트는 3개로 120만t을 생산하는 중이다.

5. 계열사 및 관계사


  • ㈜한라시멘트
  • ㈜아세아산업개발
  • ㈜우신벤처투자
  • ㈜아농
  • 경주월드리조트
  • 제지사업부문
  • ㈜아세아제지
  • ㈜경산제지
  • ㈜제일산업
  • ㈜에이팩
  • ㈜유진판지공업

6. 연관 브랜드


 

1+
정은주 기자
정은주 기자

이런 것도 기사가 됩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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