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의 산업 이슈체크] 2018년 9월 3주차

[자료=아마존 비즈니스 화면 캡처]
아마존 B2B 거래 사업, ‘아마존 비즈니스’ 급성장 눈길

  • 아마존의 기업 간 거래(B2B) 사업 수익이 올해 1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알려져
  • 아마존 비즈니스의 매출액은 올해 100억달러를 돌파할 것 전망, 이는 공식 런칭 3년 만에 달성하는 성과
  • 이는 B2C 사업과 클라우드 사업보다 빠른 성장세로 아마존의 B2B 사업이 B2C 사업 규모보다 커질 수 있음을 시사
  • 아마존 비즈니스가 급격히 성장하며 그레인저 등의 주요 MRO 기업들은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

 

O2O 플랫폼, ‘신뢰로 고객 사로잡자’ 안심 마케팅 활발

  •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O2O 플랫폼이 온라인 중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 밖의 신뢰 문제로 논란 중
  • 이에 몇몇 플랫폼들이 중개를 넘어 차별화된 고객 안심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 인테리어 플랫폼 ‘인스테리어’는 먹튀, 자재 바꿔치기, A/S 미이행 등 ‘3대 핵심사고 보장제’라는책임 서비스를 도입
  • 또한 숙박 O2O ‘여기어때’는 안심 예약제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쌓아가는 중

 

소득 3만 달러 워라밸 시대, ‘내 집 꾸미기’ 취향 저격

  • 주 52시간제와 워라밸이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실내 인테리어를 변화시키려는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
  • 이와 관련해 앞선 선진국에서도 소득 3만 달러를 돌파하는 시점부터 홈퍼니싱 시장의 성장이 본격화된 것으로 나타나
  • 이런 추세에 맞춰 한샘, LG하우시스, KCC, 유진기업 등이 홈퍼니싱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드는 중
  •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28조 수준으로 2020년에는 41조로 증가할 전망

 

보쉬전동공구, 찾아가는 ‘FAN 마케팅’ 높은 호응

  • 글로벌 전동공구 기업 보쉬, ‘보쉬 전동공구 찾아가는 시연회’ 누적 진행 횟수가 5000회를 돌파하며 높은 호응 받아
  • 이는 소비자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높은 영향
  • 또한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안전 캠페인 또한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소비자와의 소통 확대 강화

 

  • 유진그룹의 공구, 철물, 인테리어 자재 생활용품 쇼핑 매장 ‘에이스 홈센터’, 서울 목동에 2호점 오픈
  • 이는 지난 6월 논란 끝에 오픈한 금천점(1호점)에 이어 두 번째로 오픈한 것으로 공격적인 사업 확대로 보여져

 

국내 자동차 디테일링 유통 기업 ‘엔공구’, 온라인 전문몰 ‘잇츠B2B’ 눈길

  •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디테일링 유통 전문 기업 ‘엔공구’, 자동차 관리 제품 전문몰 ‘잇츠윈B2B’ 오픈
  •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 관리 제품을 비롯한 디테일링 자동차 용품을 온라인을 통해 전문적으로 선보여

 

여기어때, B2B 숙소 예약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 출시

  • 종합 숙박 O2O 플랫폼 여기어때, B2B 숙소 예약 서비스 ‘여기어때 비즈니스’ 런칭
  •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출장, 직원복지 목적의 호텔과 리조트, 펜션 등 국내 5만여 숙박시설을 보다 저렴하게 예약 가능
  • 기업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직원 출장 및 복지 비용을 절감하고, 관리 부담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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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
황철

인터파크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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