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뉴스] 인터넷·홈쇼핑 등 무점포 판매액 60조원 돌파

[그래픽=이혜원 기자]
대한상공회의소가 발간한 ‘2018 유통물류 통계집’에 따르면 국내 무점포 소매 판매액이 지난해 6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무점포 소매란 인터넷쇼핑, 홈쇼핑, 방문판매, 배달 등 점포 없이 이뤄지는 소매 형태를 말한다.

무점포 소매 중에서도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은 인터넷쇼핑이었다. 2015년 매출을 100으로 놓았을 때 2017년 판매지수는 인터넷쇼핑이 148, 홈쇼핑은 118, 방문·배달은 93이었다.

인터넷쇼핑을 종합몰과 전문몰로 나눠 보면 종합몰 매출은 2017년 기준 62조5000억원, 전문몰 매출은 17조4000억원으로 나타났다.

2012년 대비 2016년 매출 변화를 보면, 대부분 영역에서 소매 매출이 상승한 가운데 대형마트만 28% 하락했다. 최근 5년 매출이 편의점은 80%, 무점포는 51%, 전문소매점은 33%, 슈퍼마켓은 30%, 백화점은 3%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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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기자
이혜원 기자

남들이 안 쓰는 뉴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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