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캠핑용 기름 난로 일부 제품 화재 안전성 미흡

현행법상 캠핑용 기름 난로는 외부 충격 등으로 넘어지면 10초 이내 소화되도록 정해져있다. 하지만 대우(DEH-K8000), 사파이어(SF-2300OH), 유로파(EPH-9900), 후지카(FU-4863) 등 4개 제품이 안전기준(전도 안전성)에 부적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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