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HMR 뜨니 간장·설탕 등 조미식품↓…활로는 수출·B2B

케찹 등 소스류와 드레싱을 생산, 판매하는 오뚜기는 B2B 시장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꾸준히 수요가 느는 외식업체 뿐 아니라 간편식 시장이 늘어 조미식품 B2B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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