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작업장 안전시설 ‘구멍’…한해 366명 떨어져 숨졌다

2017년 기준으로 한국의 산재 사고 사망자 가운데 가장 많은 366명이 떨어져 숨졌다. 이들 중 55%가 비계에서 추락했다. 비계 위 안전 확보가 중요하지만 이날 30명가량의 현장 작업자 가운데 서넛은 안전대를 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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