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걸레로 컵·세면대 청소…中 5성급호텔 또 위생 논란

호텔 직원들이 더러운 걸레나 고객이 쓴 목욕 수건 등을 이용해서 컵과 세면대, 거울 등을 닦는 장면이 담겼다. 상하이(上海) 푸둥(浦東) 리츠칼튼 호텔에서는 남은 샴푸는 계속 고객용으로 비치했다고 이 영상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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