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에서 유럽시장으로 눈 돌린 알리바바 外

미국에서 유럽시장으로 눈 돌린 中 알리바바

알리바바가 유럽 최초의 전자상거래 물류 허브를 벨기에에 개설하기로 했다. 마윈 알리바바 공동창업자가 제안했던 ‘전자세계무역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벨기에 정부와 협상을 마친 상태다.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알리바바는 벨기에 리에주 공항에 22만평방미터 규모의 물류창고를 임대해 2021년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 사업에 약 1천억원을 초기 투자할 계획이다. 미중 무역전쟁이 심화되면서 알리바바가 유럽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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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통가는 지금…무인마트 열풍

알리바바가 지난해 첫선을 보인 타오카페는 쇼핑과 식당을 합친 무인마트다. 매장에 들어가려면 타오바오 앱으로 매장 입구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해야 하며, 알리바바 사물인터넷 지불시스템으로 결제하면 된다. 타오카페는 물건을 고를 때 고객의 표정과 몸짓을 분석해 상품의 인기도를 분석한다. 고객이 상품 앞에 머무르는 시간과 매장 내 이동 경로를 분석해 상품 진열도 최적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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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2019년 트렌드는?

중국 소비자들은 경제력이 상승하면서 가격뿐 아니라 상품의 품질과 상품에 대한 체험도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규모믄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성장한 7조5천억위안(한화 약 1200조원)으로 예상된다. 2020년까지 20%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내년도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의 트렌드는 ▲신유통 ▲해외직구 ▲왕홍경제 ▲소셜커머스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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