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회일
구회일

공고 나온 삼촌과 미대 나온 삼촌이 계십니다. 두 분의 작업실이 무척 흡사하다는 건 과연 우연일 뿐일까요. 미학이나 평론이 아닌 산업재의 관점에서 예술의 세계를 염탐해보려 합니다 :)

[예술가의 산업재] 이정성 아트마스터 대표

‘세계의 기운’이 모이길 염원하며 지었던 ‘세운상가’라는 이름이 고성장 산업화 시대의 허세만은 아니었던 듯 하다. 세운상가 한 켠에서 전파상을 운영하던 이정성 장인은 어느 날 찾아 온 백남준 작가를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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